
저지 문화지구에 들어선 제주도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학예 인력 1명만 배치된 상황에서 2년 만에 벌써 목표 수장품의 절반 이상이 찼다. 진선희기자
제20회 제주 4·3평화인권마당극제 시민 힘 모은…
서로 다른 조각 작업 제주의 돌담처럼 기대고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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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넘어 유통… 제주 대표 공연 전국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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