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이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밤 10시에서 다음날 새벽 6시 사이 야간취식이 금지된 가운데, 새벽 시간까지 계속되는 단속으로 해수욕장 백사장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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