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18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위탁 운영을 맡은 전시장에 대해 자체 4단계 매뉴얼에 따라 휴관하기로 했다. 사진은 최근 예술공간 이아에서 진행 중인 이아 선정작가전.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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