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오후 제주시 이도2동 한마음병원 인근 도로에 심어진 야자수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태풍 '오마이스' 예상 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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