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기운이 꺾인다는 처서가 하루 지난 24일 제주시 이도동 도로변 감나무에 감들이 익어가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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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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