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부터 갤러리 이디에서 나강 작가 초대전이 열려 코로나19 시국에 한층 그리워진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휴식' 연작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8일부터 갤러리 이디에서 나강 작가 초대전이 열려 코로나19 시국에 한층 그리워진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벚꽃 나들이' 연작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휴'를 주제로 갤러리 이디 초대전을 열고 있는 나강 작가. 이상국기자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 '치유의 빛' 주제 회원전
제주라는 장소성… 2026 제주비엔날레 차별화 통…
제주문예재단 25주년 기록… 4명의 예술가가 바…
제주 동쪽 끝 마을의 삶과 풍경 시각 언어에 담…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보는 연주… 서귀포예당 '…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 참여 작가 공모
[주말, 여기]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민화 특…
매월 마지막 금요일엔 '사라봉 굿나잇'
고요한 흑백의 풍경에서 마주하는 '나'
제주 클라리네티스트 윤태형 아홉 번째 독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