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찬투'가 제주를 향해 접근하는 16일 오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 제14호 태풍 '찬투' 예상진로도(16일 오전 10시).

일본 기상청 제14호 태풍 '찬투' 예상진로도(16일).

15일 서귀포시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으로 강한 바람이 불자 서둘러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상국 기자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여성단체들 "성매매 알선 사건 철저한 수사를"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9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30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