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은 코로나19에 북상중인 태풍 '찬투'까지 겹치며 한산해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2년 가까이 이어지는 감염병 상황으로 도민들도 시장 상인들도 힘겨운 지금, 하루 빨리 이 상황이 진정돼 예전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이상국기자
"27세 하나로마트 노동자 사망… 진상규명 철저히해야"
제주헬스케어타운 녹지그룹 자산 인수 다시 기지개
제주SK vs 뮌헨 '풋볼써밋2026' 입장권 30일 선예매
위성곤 제주도지사 인수위 민선 9기 밑그림 속도
2주 뒤 아빠되는 청년 노동자의 죽음… "진상규명" 호소
제주 항공노선 좌석난.. "지역경제도 악영향" 반발 확산
오영훈 제주도정 후반기 김애숙 정무부지사 24일자 사임
제2우주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제주 도전하나
서울제주도민회, 회장 이·취임식 및 지방선거·보궐선거 당…
민선 9기 제주·서귀포시장 다음달 9일까지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