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인 19일 국토 최남단 마라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청명한 가을날씨 속에 섬을 걸으며 초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