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브로 가을이 깊어 간다. 오름에선 하얀 억새가 바람에 일렁이고, 중산간지역 초목들은 어느새 불타는 홍엽으로 변신중이다. 27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교정의 벚나무가 빨간 단풍이 들어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희만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