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둘째날인 9일 제주도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남자 19세 이하부 수영 3m싱크로 박지혁(왼쪽), 김대운 선수.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9일 홍지혁 선수가 씨름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후 기쁨의 환호를 지르고 있다.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제주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2주간 …
제주대 임동균 대학검도 정상.. "작년 준우승 한 …
제주 장애인 펜싱 코리아오픈대회 동메달 4개 획…
2026 국제 청소년 스포츠 페스티벌 '성공 예감'
동아대동광태권스쿨 전국단체대항 남자 중등부 …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소년체전 이어 또 3관왕 …
장애인 배드민턴 신경환 아이치 아시안게임 메…
'압도적 경기력' 제주 합기도 황시아 대통령기대…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
제주SK vs 뮌헨 '풋볼써밋2026' 입장권 30일 선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