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마지막날인 14일 영주고 이효민, 박경령, 김은송(사진 왼쪽부터)이 자전거 여자 19세 이하부 개인도로단체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제주도선수단에 메달 1개를 추가로 안겼다.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월드컵 휴식기 마무리.. 제주SK 후반기 상위권 도…
서귀포시청 김일현 전국실업육상 원반던지기 은…
제주SK vs 뮌헨 '풋볼써밋2026' 선예매 5분만에 매…
제주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2주간 …
제주대 임동균 대학검도 정상.. "작년 준우승 한 …
제주 장애인 펜싱 코리아오픈대회 동메달 4개 획…
2026 국제 청소년 스포츠 페스티벌 '성공 예감'
동아대동광태권스쿨 전국단체대항 남자 중등부 …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소년체전 이어 또 3관왕 …
장애인 배드민턴 신경환 아이치 아시안게임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