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이른 10월 한파가 몰아친 17일 한라산 영실 탐방로 윗세오름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어 탐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주지역은 19일 포근해졌다가 20일부터 다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강희만기자
제주서 학교 폐고철 몰래 빼돌린 교직원 송치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제주산 노지감귤 '품질·밭떼기값' 호조에 농가 촉각
제주시 용담1동 경관보행교 강관거더 공사 시행
제주 독감환자 작년 3배… 올해 '이른 유행'에 '이른 주의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 도민 배심원단 출범
제주 장애인체전 첫 3관왕.. 메달 레이스 가속도
실신하고 예초기에 다치고… 제주 벌초 중 안전사고 계속
"제주 민속보다 민속연구자 먼저 맥 끊길 위기"
제주서 이륜차 합동단속… 불법 개조 등 위반 7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