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도요지(제주도지정기념물 제58-4호)의 지붕 부분이 함몰된 채 장기간 방치돼 있다. 도요지는 도기를 굽던 가마가 있었던 자리다. 강희만기자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 의원 컷오프서 '기사회생'
"적발 시 당직 근무 편성" 제주, 공직자 차량 5부제 강화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농지 전수조사로 위법행위 뿌리 뽑는다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