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을 찾은 서퍼들이 강한 바람을 이용해 카이트서핑을 즐기고 있다. 카이트서핑은 패러글라이딩과 서핑을 조합해 파도가 없어도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레저스포츠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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