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검찰청은 24일 오후 2시30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내 제주도 도로관리과 앞에서 '제주4·3사건 직권재심 권고 합동수행단(단장 이제관)'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김오수 검찰총장.

제주4·3사건 직권재심 권고 합동수행단 현판식.

현직 검찰총장으로는 처음 4‧3평화공원 참배하는 김오수 검찰총장.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민주당 양경호·김승준 의원 컷오프서 '기사회생'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적발 시 당직 근무 편성" 제주, 공직자 차량 5부제 강화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농지 전수조사로 위법행위 뿌리 뽑는다
200㎜ 폭우 내린 제주지방 주말은 맑은 날씨 회복
“여기가 어디라고 오느냐”… 4·3추념식서 ‘…
78년 지나도 무뎌지지 않는 그리움… 4·3유족의 …
제주지방 오늘 오후부터 강풍 동반 최고 150㎜ 폭…
민주노총 제주본부 "개헌안에 4·3 포함해야"
“우리는 4·3 기억 전수자”… 제주도심 누빈 평…
진실화해위 "국가폭력 범죄 시효 배제 환영… 역…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
고기철 국힘 제주도당위원장 폭행 혐의로 검찰 …
제주4·3 제78주년 맞아 국회서도 추념식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