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안도로 진입로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해수욕장에서 쓸려온 모래가 도로에 쌓여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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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