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만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뱃길이 열린 가운데, 지난 11일 오전 제주항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여객선 '비욘드 트러스트호(2만7000t급)'가 입항했다. 해당 여객선는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7년 만에 해당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으로 지난 10일 인천에서 처음으로 공식 출항했다. 강희만기자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모처럼 맑은 제주지방 내일 다시 비.. 이틀간 최고 80㎜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 서귀포서 열린다
초대형 태풍 '참피' 이번 주말부터 제주 영향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태풍 '참피' 북상 제주지방 모레까지 최대 150㎜ 폭우
10월의 끝자락, 제주 화산이 남긴 기록을 따라 걷다
[양상철의 목요담론] 보여주는 비엔날레에서, 예술을 만드는…
비상품 제주산 키위 중간상 거쳐 유통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