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부 삼성사재단은 지난 10일 삼성혈에서 탐라(탁라)를 창시한 삼을나의 위업을 기리고 제주도의 번영과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21년 '탁라시조 건시대제'를 봉향했다. 이날 초헌관에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 아헌관에 이경용 제주도의원, 종헌관에 고봉주 제주시농협 조합장이 참례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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