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속에 국민에게 힐링공간과 휴식을 제공한 서귀포치유의숲이 21일 한국 관광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1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치유의숲에서 이뤄진 힐링프로그램 모습.

김태엽 서귀포시장이 '2021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있다.
서귀포시 내년 국비 4300억 확보 나선다
서귀포치유의숲 개장 10주년 기념 축제 몸과 마…
어버이날 앞둬 차려낸 정성 가득 '따뜻한 밥상'
42년 만에 야간조명 정비한 서귀포 명소 천지연…
서귀포 야간에 볼 게 없다고?… 드론쇼의 화려한…
'람사르 습지도시' 서귀포시 6년만에 재인증 도…
서귀포 개별주택가격 하락세… 개별공시지가는 …
서귀포시 축산악취 민원대응 협업TF '진작 꾸릴…
서귀포 대정 일과1리 '바다기찻길'에 관광객 몰…
서귀포의료원 "자살 재시도 차단 '생명 안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