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갤러리 벵디왓 새해 첫 전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갤러리 벵디왓 새해 첫 전시
1월 30일까지 '아름다운 길을 거닐다' 문홍전 서예 작품전
벵디왓 연말까지 회화, 공예, 사진 등 총 12건 전시 예정
  • 입력 : 2022. 01.05(수) 08:55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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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내 갤러리 벵디왓의 새해 첫 전시는 서예전이다. 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이달 4일부터 '아름다운 길을 거닐다'란 이름 아래 문홍전 서예 작품전을 열고 있다.

문 서예가는 한글사랑서예대전 초대작가, 제주도미술대전 초대작가, 제주서예대전 초대작가다. 이번 전시에는 '자화상', '친구 생각', '갈대도 길은 있다' 등 2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문 서예가는 "작품 하나하나가 전달하는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자연과 순응하지 못한 인류의 불행을 통해 더 나은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라고 했다. 전시는 이달 30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지난 연말 선착순 대관 접수를 통해 올 한 해 갤러리 벵디왓에서 진행 예정인 전시는 회화, 공예, 사진 등 개인·단체 주관 총 12건이다. 문의 710-7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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