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정상에서 아름다운 제주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멀리 산방산을 비롯한 제주의 오름들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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