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문 열리는 날’을 주제로 내건 2022년 탐라국입춘굿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입춘을 앞둔 3일 제주목 관아에서 제주큰굿보존회 집전으로 '낭쉐코사'가 열리고 있다. '낭쉐코사'는 입춘 전날 낭쉐(나무 소)를 만들고 금줄을 친 후 고사를 지낸 것을 재현한 행사다. 강희만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제2공항 건설사업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 추진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