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문 열리는 날’을 주제로 내건 2022년 탐라국입춘굿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입춘을 앞둔 3일 제주목 관아에서 제주큰굿보존회 집전으로 '낭쉐코사'가 열리고 있다. '낭쉐코사'는 입춘 전날 낭쉐(나무 소)를 만들고 금줄을 친 후 고사를 지낸 것을 재현한 행사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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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