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오리인 흰이마검둥오리가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에서 발견됐다. 흰이마검둥오리는 몸길이 51㎝인 해양성 오리로, 주로 먼 바다에서 생활하는 종이다. 알래스카 등지에서 번식을 하며 알래스카 알류샨열도에서 월동을 한다. 흰이마검둥오리는 지난 2016년 11월 북한 나선에서 관찰된 기록만 있을 뿐이다.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지회측은 "북방계 오리인 흰이마검둥오리가 제주에서 발견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흰이마검둥오리 첫 관찰은 새탐조가 고승희씨 부부로 전해졌다. 강희만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