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오늘로 창간 33주년을 맞았다. 쉼없이 돌아가는 풍차의 날개처럼 한라일보는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제주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 제주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쉼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해 본다. 사진은 서귀포시 한 호텔 정원에 있는 풍차를 장시간 노출로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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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제주 예비후보 등록.. 송문석 전 교장 첫 스타트
제주도정 향해 포문 연 문대림 "서광로 중앙차로 졸속행정"
민주당 위성곤 서귀포시위원장 사퇴.. 지방선거 출마 본격화
3000만원 없어 '국대' 꿈 앗아가는 제주 체육행정
"제주 폐교 활용 폭 넓힌다" 3개년 로드맵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