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너분숭이 4·3유적지를 찾은 탐방객들이 ‘순이삼촌’ 비석 앞에서 4·3당시 참혹했던 마을 이야기를 듣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서 학교 폐고철 몰래 빼돌린 교직원 송치
제주산 노지감귤 '품질·밭떼기값' 호조에 농가 촉각
제주시 용담1동 경관보행교 강관거더 공사 시행
제주 독감환자 작년 3배… 올해 '이른 유행'에 '이른 주의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 도민 배심원단 출범
제주 장애인체전 첫 3관왕.. 메달 레이스 가속도
실신하고 예초기에 다치고… 제주 벌초 중 안전사고 계속
"제주 민속보다 민속연구자 먼저 맥 끊길 위기"
장애인체전 3일째 제주 메달 35개 무더기 수확 '종합9위'
제주가치돌봄, 신청자 급증에 현장 접수 '문턱'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