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상 제주도의원 후보 "교통약자 위한 새서귀포 순환버스 도입"

강호상 제주도의원 후보 "교통약자 위한 새서귀포 순환버스 도입"
  • 입력 : 2022. 05.19(목) 16:01
  •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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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호상(43) 제주도의원 후보(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통약자를 위해 새서귀포 지역을 순환하는 버스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대륜동 지역은 최근 늘어난 인구에 비해 대중교통이 부족한 곳"이라며 "우선 출·퇴근, 등·하교 시간부터 순환버스 운영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 필요한 노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 후보는 "우선 평일 빈 차로 다니는 시티투어버스를 활용,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배치해 새서귀포시와 서귀포시 원도심을 이용하는 노선을 만들어 자가 차량을 이용하기 힘든 어르신이나 청소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의원 대륜동 선거구는 강호상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엽(60) 후보간의 맞대결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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