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문(63)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3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를 넘어 아이들의 손을 잡고 미래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며 "아이들을 위해, 미래를 위해 꼭 투표하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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