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제주와 싱가포르를 잇는 스쿠트항공기를 타고 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관광객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사장,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 7일 0시 재개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종합] 제주 고위험 산모 다른 지방 헬기 이송 "언제까지?"
제주대 양덕순 총장표 첫 조직 개편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