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2023년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유치 기념 세미나-대한민국연극제, 예술 창작의 마중물이 되다'가 열렸다. 오은지기자

21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유치 기념 세미나-대한민국연극제, 예술 창작의 마중물이 되다' 발제자로 나선 강용준 제주문학관 명예관장(맨 오른쪽)과 송시경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창작본부장.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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