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주말, 여기] 탐라미술인협회 4·3 예술작품 임대 …
여름날 제주공항에서 서귀포 앞바다까지 오페라…
제주예술인복지센터 7월 14일부터 시범 운영
제주 김정배 작가 '돌로 만든 배' 제16회 서귀포…
제주 독서 챌린지 첫 달 4500여 명 몰렸다
사진에 담긴 제주 풍광 시가 되었다
먹의 재해석 '형상 그 너머'… 제주 소암기념관 …
제주 '드로잉마실' 7번째 회원전 '섬에 머문 시간
서귀포 앞바다 누비는 해녀 삶 합창곡으로
'낙원, 제주를 걷다' 민속자연사박물관 루씨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