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경찰서 오라지구대 고창현·이지은 경사가 고물을 싣고 위험하게 도로를 지나던 80대 노인을 돕고 있다. 독자 제공
'제주형 건강주치의' 확대…"참여 의원 없어요"
올여름 짧았던 제주 장마… 찜통더위 본격 시작
타인 신분 사칭 지인 속여 수십억 가로챈 50대 징…
친구 남매 살해미수에 집에 불 지른 20대 '징역 35…
동복·북촌 풍력발전 확장 추진… 제주 환경단체…
다음달까지 한라산국립공원 무단 출입 특별단속
제주지방 장마 끝.. 다음 주까지 비 소식 없다
우도 해상서 20명 탄 레저보트 침수… 인명피해 …
제주 해상서 폐그물에 감긴 바다거북 또 발견
여름되니 제주 야간낚시 활발… 위험 커진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