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봄 서귀포로 이주한 최한솔 씨. 스페인에서 대학·대학원을 수료 후 귀국, 해외 영업 업무를 해오던 최 씨는 이젠 농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며 농업 교육 이수에 한창이다. 더불어 이주 과정에서 도움을 준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들과 효돈동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모처럼 맑은 제주지방 내일 다시 비.. 이틀간 최고 80㎜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 서귀포서 열린다
초대형 태풍 '참피' 이번 주말부터 제주 영향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10월의 끝자락, 제주 화산이 남긴 기록을 따라 걷다
태풍 '참피' 북상 제주지방 모레까지 최대 150㎜ 폭우
[양상철의 목요담론] 보여주는 비엔날레에서, 예술을 만드는…
비상품 제주산 키위 중간상 거쳐 유통 '의혹'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