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제주시 조천리 인근 도로변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인 황근이 만개하자 팔랑나비 한마리가 찾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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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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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