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30℃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서귀포시 사려니숲을 찾은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청량한 기운이 가득한 숲속을 거닐거나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무시하나" 반발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 의원 컷오프서 '기사회생'
"적발 시 당직 근무 편성" 제주, 공직자 차량 5부제 강화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농지 전수조사로 위법행위 뿌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