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사려니숲의 여름 풍경
연일 30℃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서귀포시 사려니숲을 찾은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청량한 기운이 가득한 숲속을 거닐거나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4월 27~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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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4일 제주뉴스
애월해안도로에 매료된 하이킹
구엄해안 찾은 관광객들
봄 바다 만끽
물질 나서는 해녀들
가파도 청보리밭 걷는 관광객들
자리잡이 나선 어민들
한담해안 꽃길 산책하는 어르신들
해안도로 따라…
학꽁치 낚시
야채 모종 구입하려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