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중 한라산 윗세오름을 찾은 양선아 씨. 그녀는 '여행지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시생활을 접고 과감하게 제주를 선택했다고 한다.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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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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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규모 관광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부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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