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주시 애월읍 한담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투명카약을 타고 제주의 푸른 바다를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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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