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날씨를 보인 19일 제주시 조천읍 남생이못에서 제비들이 연신 목욕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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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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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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