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극동방송(지사장 한경은)은 광복절을 앞두고 8월 1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두 차례(오후 3시·7시30분)에 걸쳐 '2022 나라사랑 축제'를 개최한다.
극동방송의 대표적 행사인 '나라사랑 축제'는 전국 13개의 극동방송 산하 어린이합창단 650여명이 대한민국의 광복을 기뻐하고 통일의 소망을 노래하는 공연이다.
제주도민과 함께 하는 이번 나라사랑 축제는 총 6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제주극동방송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아보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통일 대한민국으로 가는 여정을 보여주게 된다"고 설명했다.
무료 공연이며, 사전신청을 통해 모바일 초대장을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