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서귀포시 송악산과 산방산을 경유하는 유람선에 오른 관광객들이 뱃머리에 자리를 잡고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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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