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25일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남생이못에 노랑어리연꽃이 활짝 피어났다. 노랑어리연꽃은 후미진 곳에 서식하는 개체일수록 진한 황색 꽃을 틔우며, 오후 3시 무렵이면 꽃잎을 닫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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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