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기승을 부린 9일 제주시 한림수협 제빙공장에서 직원들이 얼음을 만들고 있다. 이상국기자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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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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