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만난 장훈(66) 대평선주회 회장이 지난밤 태풍 힌남노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올해 초에 마친 석축공사(사진 오른쪽)가 아니었다면 피해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평포구에서 패해 복구작업 중인 안덕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가 덮친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서 중장비가 바위들을 치우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제 살 깎아먹기' 제주 농어촌민박 6년 새 1800곳 폭증
월정리 바다서 의문의 목선 발견… 선박에는 '한자'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패스 논란… 법률 자문 상반
[현장] “신구간 특수 사라진 지 오래” 서문가구거리 한산
제주개발공사, 탐라영재관 운영 손 떼나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의 현수언 서…
"단식 농성 돌입"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갈등 격화
숙박시설 스프링클러 설치하면 세금·보험 할인 …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
서귀포서 1t트럭·트랙터 충돌… 70대 2명 병원 이…
한라산 등반 예약자 10명중 3명 정상 도전장?
월정리 바다서 의문의 목선 발견… 선박에는 '한…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승객 피싱 피해 막은 …
[현장] “신구간 특수 사라진 지 오래” 서문가…
제주도민·관광객 모두 신용카드 씀씀이 확 줄였…
제주 해상서 피 섞인 구토 증상 60대 긴급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