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동덕'을 주제로 내건 제26회 제주미술제 본전시가 지난 12일 제주 문예회관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미술제를 위해 한글서예팀이 구성 제작한 협업작품을 관람객이 바라보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서울의 제주갤러리 특별전으로 문을 연 올해 제주미술제는 이달 29일까지 산지천갤러리와 ICC 제주갤러리 등 도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이상국기자

12일부터 제주 문예회관에서 진행중인 제26회 제주미술제 '동심동덕' 본전시. 오은지기자

12일 제주문예회관 앞마당에서 열린 제26회 제주미술제 공식 개막식에 앞서 양은희 예술감독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투어를 하고 있다. 오은지기자
제주 소극장 무대 위 뒤틀린 기억·체호프 단편
제주 자연에서 얻은 감각 추상이 되다
'물의 영감을 찾아서'… 제주 수플러스 3번째 정…
시멘트로 빚은 패션… 제주에서 기후 위기를 말…
서귀포예당 '국제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케빈 …
제주 문인화가들 '단오 부채 어버이 드림전' 연…
금빛 앙상블에 봄날의 서정… 제주 클레프브라…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 '치유의 빛' 주제 회원전
제주라는 장소성… 2026 제주비엔날레 차별화 통…
제주문예재단 25주년 기록… 4명의 예술가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