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25일 이틀간 이어진 제주지역 한파 날씨로 월동무를 중심으로 한 밭작물의 언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25일 제주도와 제주농협 관계자들이 성산지역 월동무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네모 안은 절단한 월동무 윗부분이 얼어 있다. 제주농협 제공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망고·바나나·레몬까지…제주서 재배하는 과수 …
JDC면세점 '전자영수증 연계 상생 캠페인' 참여 10…
"구도심을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김만덕복합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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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기대했는데...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제…
도민 소비자심리지수 두 달 연속 하락
제주 출생아 수 10년 만에 늘었다
제주 출신 상공인들 제주 경제 발전방안 모색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
작고 통통한 당근 '미니홍' 농가 실증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