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문화예술재단 김수열 이사장이 30일 취임 후 재단 2층 회의실에서 첫 기자간담을 열고 재단의 올해 추진방향과 주요 핵심 사업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현안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한 '제주아트플랫폼(가칭) 조성 사업' 추진 상황 및 추진계획(안)이 발표됐다. 오은지기자
[주말, 여기]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민화 특…
매월 마지막 금요일엔 '사라봉 굿나잇'
고요한 흑백의 풍경에서 마주하는 '나'
제주 클라리네티스트 윤태형 아홉 번째 독주회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여섯 번째 회원전 '시선'
제주 역사·기억 담은 영화 '내 이름은' 기대감
제주도 문예회관 5월 가정의 달 공연 두 편 무대…
산방산 아래 바당서 물질하며 공동체 지켜온 사…
클래식 라디오서 흘러나오던 그 음악들 무대 위…
오색영롱한 빛의 매혹… 제주공예박물관 '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