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주도립무용단의 기획공연 '순력-바람의 기억' 공연 후 출연진과 관계자가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민선 9기 제주도정 100대 과제 문화 분야 무관심"
제주 곶자왈 나무의 언어에 귀 기울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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