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열 작 '물방울'(1981년)

김창열 작 '제사'

지난해 이중섭미술관이 수집한 이중섭 친필 편지. 내용은 '귀중하고 유일한 나의 남덕!!! 6월 17일, 6월 22일, 6월 25일 자 편지 기쁘게 잘 받았소. 배편이 너무 늦어져서……매우 지쳐 있소. 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당신의 편지가 대향에게 늘 힘이 되어주고 있소. 이제 곧 결정이 날 테니 안심하기 바라오.태현이 태성이가 착해서 아빠가 아주 기뻐한다고 전해주기 바라오. 제주도의 게에 대한 추억이오. 태현이와 태성이에게 보여주시오. (옆줄) 계속해서 소식을 전해 주시오.' 이중섭미술관 제공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
제주도의원선거 강권종 오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